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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드, 신인 밴드의 긍정적인 다짐 담은 첫 곡 ‘락락’ 공개

보이드, 신인 밴드의 긍정적인 다짐 담은 첫 곡 ‘락락’ 공개
신인 밴드 보이드가 첫 타이틀곡 ‘락락’을 공개했다.
이 곡은 사랑 이야기 속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모든 고통을 웃음으로 이겨내겠다는 의지를 표현하며 공개되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신인 밴드 보이드(V01D)가 타이틀곡 ‘락락(ROCKROCK 樂樂)’의 음원을 오늘 공개했다. 3일 오후, 이 곡은 다양한 음원 플랫폼을 통해 들을 수 있게 되었다. ‘락락’은 밴드의 출발을 알리는 곡으로, 사랑의 서사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멤버들의 다짐을 담은 메시지를 포함하고 있다. 그들은 곡 속에서 "어떤 고통이 와도 우리는 미소로 답할 거야. 그것이 우리의 정답이야"라는 포부를 전하며 긍정적인 태도를 강조했다. 곡은 신속한 템포에서 밴드의 섹션 감각을 살리고 있어 대중성과 독창성을 동시에 갖춘 구조로 되어 있다. 밝고 경쾌한 팝 펑크 사운드 위에 중독성 있는 기타 리프와 힘찬 드럼, 경쾌한 8비트 베이스 라인이 조화를 이루며 균형을 맞춘다. 송유찬, 조주연, 정지섭, 케빈박, 신노스케는 작사, 작곡, 편곡을 통해 그들의 음악적 색깔을 녹여냈다. 이들은 첫 곡작업을 함께하며 앞으로의 도전을 이겨내겠다는 단단한 결의를 다짐했다. ‘락락’은 오늘 오후 12시부터 음원 플랫폼에서 공개되고 있다.

보이드가 첫 곡 ‘락락’으로 선보이는 모습은 신인 밴드가 시작할 때 가장 필요로 하는 긍정의 힘을 강조하고 있다. 고통에도 미소로 맞서겠다는 메시지는 단순히 개인적인 결의에 그치지 않고, 팬들에게도 용기를 주는 의도를 담고 있다. 특히 신인 밴드가 처음으로 내놓는 곡이니만큼 이러한 긍정적인 메시지는 그들의 정체성과도 깊은 연관이 있다.

음악적으로도 ‘락락’은 발랄한 팝 펑크 사운드를 바탕으로 대중성이 돋보인다. 또한 각 멤버의 개성이 적절히 조화되어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사운드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 곡은 섹션 구성도 뛰어나 대중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부분이 많고, 이는 신인 밴드로서 대중과의 소통을 더욱 활성화할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보이드는 이번 곡으로 그들의 첫 발을 내딛는 의미 있는 출발을 했다. 이들은 곡 작업에 전원 참여하여 자신들만의 색깔을 드러내면서, 앞으로 음악계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향후 그들의 활동이 어떻게 전개될지 많은 팬들과 대중이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IX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