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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신의 새 주파수, 튜넥스의 첫 발자국

K팝 신의 새 주파수, 튜넥스의 첫 발자국
튜넥스가 데뷔 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를 발매하며 K팝에 첫발을 내디뎠다.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는 튜넥스의 정체성을 잘 담아낸 전자 힙합 곡이다.
그룹은 다양한 장르 실험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K팝 그룹 튜넥스(TUNEXX)가 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성대하게 데뷔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 등 멤버들이 참석해 앨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튜넥스는 연습생 시절부터 방송과 SNS 활동을 통해 주목받아왔으며, 최근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OST '원 라스트 찬스(One Last Chance)'를 발매해 미리 팬들에게 목소리를 들려줬다. 이들은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멤버들로 구성된 7인조 팀이다.

이날 공개된 첫 미니 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SET BY US ONLY)'는 4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장르를 혼합한 작품이다. 특히 타이틀 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는 튜넥스의 정체성을 잘 보여주는 일렉트로닉 힙합 트랙으로, 각 멤버가 참여해 진정성을 담았다. 앨범의 수록곡들은 튜넥스의 철학을 반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할 계획이다.

튜넥스의 데뷔는 K팝 씬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은 다양한 배경과 음악적 역량을 가진 멤버들로 구성되어, 서로의 강점을 잘 알고 있어 효율적인 팀워크를 보여준다. 입증된 실력과 진정성을 담은 그들의 첫 앨범은 대중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타이틀곡이 지닌 일렉트로닉 힙합 장르는 현재 K팝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고 있다. 튜넥스는 그들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통해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신선한 접근방식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들은 다양한 음악적 장르를 시도하며 정체성을 확립하고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멤버들이 앨범 제작에 참여한 점은 그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강조하는 요소다. 팬들과의 진정한 교감을 추구하는 튜넥스는 K팝에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차별화된 음악적 비전을 제시하며, 업계를 더욱 이끌어갈 잠재력을 지닌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안성후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