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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앙코르 콘서트 선예매 당일 전석 매진

세븐틴, 앙코르 콘서트 선예매 당일 전석 매진
세븐틴 앙코르 콘서트가 선예매 당일 매진됐다.
공연은 3월 4일과 5일 인천에서 열린다.
이들은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세븐틴이 앙코르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며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의 ‘세븐틴 월드 투어 ‘뉴_’(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 티켓이 지난달 27일 FC 멤버십 선예매 첫날에 전량 소진되었다. 이번 공연은 다음 달 4일과 5일 인천 서구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세븐틴은 월드투어의 출발지인 인천에서 7개월 간의 긴 여정을 마무리하며 특별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콘서트는 현장뿐만 아니라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관람할 수 있어 더 많은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세븐틴은 앙코르 콘서트를 통해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는 동시에,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공연이 현장 관람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도 제공된다는 점은 팬들에게 더 많은 접근성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팬덤의 성장을 돕고 있다.

이번 투어는 빌보드와 저스트 재러드와 같은 외신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세븐틴의 음악적 발전을 입증했다. 그들의 퍼포먼스는 동적인 단체 무대와 솔로 무대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줌으로써 음악 산업 내에서 그들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세븐틴은 앙코르 콘서트를 마친 후에도 도겸과 승관의 솔로 무대를 비롯해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는 팬들에게 끊임없는 즐거움을 선사하면서, K-팝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데 기여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