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은 4살 이진이와의 특별한 소통을 통해 정규 2집 홍보에 나섰다.
신곡 'BANG BANG'은 차트에서 퍼펙트 올킬을 달성하며 주목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웹 프로그램에서 특별한 선생님으로 변신해 사랑스러운 이진이와 힐링 케미를 선보였다.
아이브의 멤버 레이와 이서는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의 웹예능 '콜미베이비'에 출연해 4살 이진이와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이날 두 사람은 각기 '콩수니 쌤'과 '코끼리 쌤'으로 변신해 첫인사를 나누고, 이진이의 매력에 빠져들어 자연스럽게 수업을 이어갔다.
아이브는 최근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날은 이진이와 함께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BANG BANG(뱅뱅)'이라는 신곡에 대한 홍보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했으나, 장난감 기차에 빠진 이진이의 반응을 포착하며 소통의 재미를 더했다.
아이브는 최근 컴백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들의 신곡 'BANG BANG'은 현재 음악 차트에서 퍼펙트 올킬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는데, 이는 팬덤과 산업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신호가 된다. 특히 레이와 이서의 일일 선생님으로의 역할이 단순한 예능 프로그램을 넘어서, 친밀감을 형성하며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데 기여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또한, 이진이와의 상호작용에서 보여준 레이와 이서의 다정함은 단순한 방송 이미지를 넘어서 그들의 인간적인 매력을 드러낸다. 아이가 가진 순수함과 그에 대한 두 멤버의 반응은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며, 이는 그들의 음악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처럼 다양한 매체에서 보여주는 아이브의 활동은 그들의 브랜드 가치와 대중의 인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며, 음악 산업에서의 차별화를 가져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