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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데뷔 앨범 스포티파이 4억 스트리밍 기록

코르티스, 데뷔 앨범 스포티파이 4억 스트리밍 기록
코르티스의 데뷔 앨범이 스포티파이에서 4억 스트리밍을 기록했습니다.
앨범 타이틀 곡은 주요 스트리밍 수치를 견인하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들은 오는 4월 컴백을 목표로하고 있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첫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가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4억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이는 앨범 발매 5개월만의 성과로, 음악적 다양성을 자랑하는 데뷔 앨범이 청취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앨범은 발매 후 한 달 안에 1억 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이후 2억 회 (25년 11월 27일 자), 3억 회 (1월 8일 자), 그리고 이번 4억 회를 연속으로 이뤄냈다. 특히, 앨범 타이틀 곡들 중 ‘GO!’와 ‘FaSHioN’은 각각 1억 회 이상의 스트리밍 수를 기록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미국에서 가장 많은 스트리밍이 이루어졌으며, 이는 북미 시장에서의 인기를 반영한다. 코르티스는 K-팝 가수 최초로 NBA 올스타 주간에 참여하고, 인지도를 높이며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오는 4월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코르티스의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는 그들의 독특한 음악적 색깔과 다양성을 담고 있으며, 이로 인해 팬들의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타이틀 곡들이 각각 독립적으로도 인기를 끌며 전체 앨범의 성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이들이 활동하는 북미 시장에서의 반응이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최근 미국 프로농구협회 NBA 올스타 주간에 참여하여 K-팝의 위상을 높였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활동은 코르티스의 음악을 더욱 더 널리 알릴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신규 팬을 유입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향후 컴백 계획까지 언급되며, 글로벌 음악 씬에서의 그들의 입지가 더욱 강화될 전망입니다. 팬들과의 소통도 이어가며, 새로운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점에서 코르티스는 향후 더욱 큰 성과를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