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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시간 루머 해명

하이브,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시간 루머 해명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 시간에 관한 루머가 해명되었다.
이 공연은 3월 20일 'ARIRANG' 앨범 발매와 함께 진행된다.
오프라인 티켓은 매진되었고, 넷플릭스를 통해 생중계된다.

방탄소년단(BTS)이 광화문에서 개최되는 컴백쇼의 시간 관련 루머를 정정했다. 최근 인터넷에서는 서울시의 행정 규제로 인해 이들의 공연 시간이 줄어들 것이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었다. 하지만 하이브는 28일, '올바른 정보 제공을 위해 발표한다. 공연 시간은 하이브와 빅히트 뮤직의 결정으로 이뤄지며, 서울시가 공연 시간을 제한한 바 없다'고 밝혔다. 또한, 하이브는 공연 시간 결정에 있어 공공 안전, 대중교통 편의, 소음 관리 등의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했음을 덧붙였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앨범 'ARIRANG'을 발매하며, 3월 21일 8시부터 약 1시간 동안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진행한다. 관람석은 스탠딩과 지정 좌석으로 나뉘며, 현장 안전 관리 지침에 따라 통행이 제한될 수 있다. 공연 당일에는 교통통제가 예정되어 있으며, 혼잡 상황에 따라 근처 지하철역 무정차 통과가 있을 수 있다.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었으며, 넷플릭스를 통해 글로벌 생중계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은 단순한 컴백 쇼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이번 공연은 그들의 새 앨범 'ARIRANG' 발매를 기념하는 자리로, 팬들과의 소통의 장으로도 여겨진다. 하이브의 공식 입장에 따르면, 공연 시간에 대한 루머는 팬들에게 혼란을 초래할 수도 있는 민감한 문제였다. 이는 그들이 대중적으로 얼마나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광화문은 한국의 역사적 상징지로서, 방탄소년단의 공연이 이곳에서 개최되는 것은 매우 상징적이다. 서울시는 문화 행사에 대한 지원과 관리 측면에서도 매우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으며, 공공 안전과 관람객의 경험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 이러한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쾌적한 공연 환경을 조성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팬들에게는 이미 매진된 오프라인 티켓 못지않게, 넷플릭스를 통한 생중계 역시 큰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는 전 세계의 팬들이 방탄소년단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비대면 시대에 공연의 형식을 진화시키는 사례로 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