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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변요한과 첫 유부녀의 길로…혼인신고 완료

티파니, 변요한과 첫 유부녀의 길로…혼인신고 완료
소녀시대의 첫 유부녀가 된 티파니가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완료했다.
변요한 소속사는 결혼식 계획은 아직 없으나 가족과 함께 하는 간소한 예배를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열애 초기부터 서로의 신뢰를 강조하며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은 팬들에게 큰 응원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첫 유부녀가 등장했다. 티파니 영이 배우 변요한과 함께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두 사람은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다.

변요한의 소속사 팀호프는 27일,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계속되는 결혼 소식에 팬들이 피로감을 느낄까 조심스럽다는 마음을 전하면서도, “두 배우는 팬들에게 먼저 이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며 이번 발표의 배경을 설명했다. 결혼식에 대한 확정된 일정은 없으나, 간소한 예배 형식으로 가족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결혼식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6월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서 함께 연기한 두 사람은 그 후 열애 관계로 발전했다. 지난해 12월,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한 교제 중이라고 알렸고, 두 달 만에 혼인신고 소식이 전해졌다.

변요한은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여러분의 응원과 사랑에 늘 감사하다”고 전했다. 티파니 영 역시 변요한을 “긍정적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는 사람”이라고 칭하며 신뢰를 드러냈다.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의 첫 결혼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으며, 멤버 최수영과의 15년 공개 연애와 비교되는 이목을 끌고 있다. 이로써 두 사람의 결혼식이 소녀시대 멤버들에 의해 어떻게 축하받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혼인신고는 티파니 영의 결혼 소식이 팬들에게 큰 이목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소녀시대의 첫 결혼은 그룹의 역사와 팬덤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며, 이후 멤버들의 결혼 또한 팬들에게 새로운 관심거리로 작용할 것이다. 이는 소녀시대의 결혼 문화가 변모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변요한과 티파니의 관계는 공개적인 연애에서부터 법적인 결혼으로 진입하였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연애 초기부터 서로의 사랑과 신뢰를 표현하며 긍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한 두 사람은 앞으로도 대중에게 좋은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팬들은 이들의 결혼을 통해 그들의 사랑 이야기를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티파니가 소녀시대의 첫 결혼자로서 소속사 및 팬들과의 관계를 돈독히 발전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순간이다. 소녀시대가 긍정적인 변화를 통해 각자의 행복을 찾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다. 이는 팬들에게도 사랑을 나누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부풀게 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변요한 SNS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