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회는 3월 6일 방송되며 후속 시즌 논의 중이다.
권정열이 진행한 이번 시즌은 아티스트와 팬의 유대감을 강화했다.
KBS2 예능 프로그램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이 오는 3월 3일 마지막 녹화를 마치고, 6일 최종 회차가 방송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후속 시즌에 대해 현재 논의 중이라고 전하며, 팬들과 시청자들 사이에서 기대가 커지고 있다. '더 시즌즈'는 2023년부터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MC로 출연해온 심야 음악 프로그램으로, 이번 시즌은 10CM의 권정열이 중심이 되어 진행하였다.
‘10CM의 쓰담쓰담’은 단순한 음악 프로그램이 아니라 아티스트들이 서로의 예술 세계를 공유하는 공간으로 기능해왔다. 이번 시즌에서 권정열은 탈섭적인 감성과 깊이 있는 음악적 접근으로 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심야 시간대 방영된 이 프로그램은 음악뿐만 아니라 깊은 대화로 아티스트와 팬 간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