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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동호, 전처 폭로에 법적 대응 예고

유키스 동호, 전처 폭로에 법적 대응 예고
유키스 동호와 전처 A 씨 간의 법적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A 씨는 동호의 외도와 양육비 미지급 문제를 폭로하며 강력한 반격을 예고했다.
동호는 A 씨의 주장에 대해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유키스의 전 멤버 동호가 전 아내 A 씨와의 법적 공방을 예고하며 긴박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A 씨는 동호의 과거 외도와 양육비 미지급 등으로 이혼의 원인을 밝히며 SNS를 통해 폭로를 시작했다. 특히 임신 중에도 다른 여성에게 메시지를 보냈다는 주장은 큰 파장을 일으켰다.

A 씨는 동호가 이혼 후에도 아들과의 관계에 소홀했고, 양육비 문제를 제기하며 그동안의 고충을 토로했다. 점차적으로 성매매 의혹까지 언급하며 동호와 관련된 여러 인물들의 이름을 공개하겠다고 경고했다. 이에 동호는 자신의 SNS에서 즉각적으로 반박하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그는 A 씨의 주장에 대해 허위사실과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호는 더불어 A 씨의 정신적 불안정성을 주장하며 그녀의 주장이 허위라는 점을 부각시켰고, 상간녀에게는 고가의 선물을 하면서 아들에 대한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고 비난했다. 이처럼 양측의 대립이 심화되면서 파장이 계속되고 있다.

유키스의 동호는 2013년에 팀을 탈퇴한 이후 일반인으로서의 삶을 살아왔다. 그러나 이번 법적 공방은 그의 과거 연예계 생활과 연결돼 더욱 복잡한 사회적 논란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대중은 과거의 연예인에 대한 관심이 크기 때문에 이러한 이슈가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특히, 동호의 전처의 폭로는 단순한 개인사에 그치지 않고, 연예계 전반의 윤리에 대한 질문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성매매와 같은 성적 이슈는 특히 연예계에서 큰 이슈가 되는데, 팬들과 대중은 그러한 사안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이는 동호뿐만 아니라 그의 소속사와 관련된 다른 아티스트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번 사건은 연예계에서의 개인과 공적 삶의 경계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동호는 과거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티스트이기에, 그의 사생활이 이렇게 논란으로 확대되는 것은 그 자체로 인상적이다. 팬들과 대중이 그의 반응에 주목하는 이유와 함께, 이 사태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에 대한 관심이 클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