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곡은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으며,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기대된다.
그들은 북미 쇼케이스와 인도네시아 팬미팅을 앞두고 글로벌 활동을 논의 중이다.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신곡 '루드!(RUDE!)'를 통해 폭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이 곡은 지난 20일 발매 이후, 중국의 QQ뮤직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유행 지수에서도 1위를 달성했고, 애플뮤직 한국 TOP100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이는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인 스포티파이에서도 음원 공개 4일차에 350만 스트리밍을 넘어서고, 뮤직비디오는 5일 만에 3700만 뷰를 기록하는 성과를 보였다.
더 나아가 '루드!'는 멜론 차트에서 TOP100 7위, HOT100 3위 면목을 보이며 공개 4일 만에 일간 차트 23위로 올라서 하츠투하츠의 역대 최고의 기록을 갱신했다. 또한 국내 유튜프 인기 급상승 음악 1위와 인스타그램 트렌딩 오디오 1위에도 오르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하츠투하츠는 오늘(2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그리고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 곡의 아름다움과 하츠투하츠의 씩씩한 에너지는 무대에서도 강렬히 나타날 예정이다. '루드!'는 하우스 기반의 댄스 음악으로, 장난스럽고 자유로운 모습을 담아낸 스타일이 매력적이다.
하츠투하츠의 '루드!'는 단순한 댄스 곡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 곡은 청소년들이 겪는 반항과 독립심을 유쾌하게 표현하며, 이는 공감대를 만들어내어 많은 젊은 리스너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음악적 요소 정교함 또한 하우스 기반의 리드미컬한 비트가 더해져, 청중을 단번에 사로잡을 만큼 매력적이다.
하츠투하츠는 그들만의 독특한 이미지와 색깔로 팬층을 점차 넓혀가고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 경험을 통해 팬들과의 교감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최근 팬미팅을 통해 신곡을 선보이며 팬들의 반응을 직접 체험하는 등, 그들의 활동은 점차 성숙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전략은 팬덤의 결속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이번 음악방송 출연은 하츠투하츠에게 있어 중요한 마일스톤이다. 각 방송 프로그램에서의 퍼포먼스는 그들이 새로운 음악 스타일을 선보일 기회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팬들에게 더 친밀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글로벌한 무대 진출을 앞두고 있는 그들의 투어 일정은 전략적으로 설계된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