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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졸업사진으로 '청순+단아' 매력 발산

아이브, 졸업사진으로 '청순+단아' 매력 발산
아이브는 졸업식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정규 2집 'REVIVE+'와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 'BLACKHOLE'로 돌아왔다.
졸업식에서 과거를 회상하며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아이브(IVE)는 정규 2집 컴백을 맞아 특별한 졸업식을 진행하며 새로운 여정을 알렸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5일 아이브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우리 졸업했어요'라는 제목의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아이브는 이서를 포함한 모든 멤버들이 성인이 되는 것을 기념하여 다양한 졸업 관련 콘텐츠를 SNS에 순차적으로 발표 중이다. 영상 속에는 학생 아이브가 졸업을 축하하는 장면과 필름 카메라로 담은 졸업식 비하인드 사진이 포함되어 팬들을 감동시켰다.

졸업식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졸업장을 만들며 유쾌한 상황극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가을은 앨범명 'REVIVE+'를 언급하며 새로운 시작을 다짐했다. 안유진과 장원영은 각각 독특한 졸업상을 소개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이어 더블 타이틀곡인 'BANG BANG'과 'BLACKHOLE'의 UCC 영상 제작에 돌입하며 팀을 나누고, 자주 등장하는 게임을 통해 소소한 재미도 더했다.

졸업사진 촬영 후, 궁금증을 자아내는 미니 게임을 통해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신인 시절의 추억을 돌아보며 과거의 성취를 기념한 멤버들은 서로에 대한 격려와 감사를 전하며 졸업식을 마무리했다. 아이브는 'BANG BANG'으로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성기를 이어감을 입증했고, 이번 앨범 'REVIVE+'는 오는 23일 발매되었다.

아이브의 이번 졸업식 콘텐츠는 단순한 기념일의 의미를 넘어, 그들의 성장을 상징하는 중요한 이정표로 기능하고 있다. 멤버들이 성인이 되는 순간을 맞이하며 소속사와 팬들에게 그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으며,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기회가 됐다. 특히, 가을이 강조한 'REVIVE+'라는 앨범명은 이들의 향후 음악 활동과 비전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과 'BLACKHOLE'의 UCC 제작은 아이브의 음악적 다양성을 보여주는 좋은 예로, 각각 차별화된 톤과 스타일을 가진 곡들로 팬들에게 좀 더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졸업식이라는 특별한 날을 선택해 자신들의 음악과 얽히게 하면서, 팬들에게도 더욱 큰 의미를 부여하는 전략적 접근이 돋보인다.

또한, 아이브가 과거의 순간들을 회상하며 성장을 회고하는 모습은 오랜 팬들과 신규 팬들에게 더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이들은 단순한 아티스트가 아닌, 개인의 성장과 함께하는 브랜드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중이며, 이러한 노력은 K-pop 업계에서 긍정적인 기류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