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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7주년 기념 메들리 라이브 공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7주년 기념 메들리 라이브 공개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7주년 기념 메들리 라이브를 공개했다.
각 곡들은 팬들과의 특별한 소통을 위한 의미 있는 선택이다.
2026 드림 위크의 일환으로 다채로운 콘텐츠가 진행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데뷔 7주년을 기념하여 팬들을 위한 특별한 메들리 라이브를 선보였다. 2026년 2월 26일 새벽,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데이 앤 나이트 메들리 라이브(DAY & NIGHT Medley Live)'는 다채로운 곡들로 구성되어 팬들과의 특별한 소통을 이루었다.

이번 라이브는 '낮과 밤'이라는 주제로, 곡들의 상반된 분위기를 활용하였다. 첫 곡으로는 데뷔 앨범 ‘꿈의 장: 스타(STAR)’의 타이틀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CROWN)’가 등장하며, 이후로도 ‘위시리스트(Wishlist)’, ‘밸런스 게임’, ‘해피 풀(Happy Fools (TOMORROW X TOGETHER Ver.))’, ‘하이어 댄 헤븐(Higher Than Heaven)’ 등 경쾌한 곡들로 이어졌다. 다섯 멤버는 각각의 개성 있는 음색을 바탕으로 곡의 매력을 한층 더 높였다.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는 감성이 고조되며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 (Run Away)', '안티로맨틱(Anti-Romantic)', '네버랜드를 떠나며', '리지스트(Resist (Not Gonna Run Away))', '물수제비'로 이어졌다. 이들의 몰입감 있는 라이브는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고, 멤버들은 “모아분들이 좋아할 곡들로 골랐다. 오랜만에 부르는 곡도 있어 더욱 특별하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7년간의 여정을 돌아보며,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메들리 라이브는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팬들에게 과거와의 연결고리를 제공하며, 이들이 걸어온 길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새기게 했다. 특히, 팬들에게는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한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연주에서 선보인 곡들은 각각의 상징적인 순간을 담고 있다. 'CROWN'은 데뷔 초기의 순수함과 가능성을 상징하고, 이후 수록된 곡들은 성장과 변화를 암시한다. 팬들은 이들을 통해 멤버들의 음악적 발전을 느끼고, 팀의 역사를 다시 한 번 되짚어보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

마지막으로, 이번 라이브는 팬덤과의 끈끈한 관계를 재확인하는 자리였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항상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들의 곡들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아티스트와 팬 모두에게 기념비적인 이 순간은 앞으로의 여정에서도 변하지 않는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