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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팩트, EP '원앤온리'로 컴백하며 강렬한 정체성 드러내

원팩트, EP '원앤온리'로 컴백하며 강렬한 정체성 드러내
원팩트가 첫 EP '원앤온리'로 음악적 정체성을 강하게 드러낸다.
타이틀곡 '세인'은 복잡한 감정을 날 것으로 표현한 곡이다.
독창적인 트랙들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며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원팩트(ONE PACT)가 첫 번째 EP '원앤온리(1'ONLY)'로 돌아왔다. 이들은 26일 정오, 여러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새 EP를 공개하며 타이틀곡 '세인(SANE)'의 뮤직비디오도 동시에 선보였다. 원팩트의 첫 EP는 무대의 강렬한 에너지와 내면의 고요함이라는 상반된 요소가 하나의 자아에서 소화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총 5개의 트랙으로 구성된 이 앨범은 여러 감정선을 음악으로 녹여내며 자신만의 서사를 구축하고 있다. 타이틀곡 '세인'은 날것의 감정과 상태를 표현해 주목을 받고 있으며, 금속 느낌의 신스 사운드에 힙합, 팝, 락이 결합된 독창성을 보여준다. 또한, 붐뱁 힙합 트랙 'O-P'와 디지코어 장르의 'Pull Up', 직설적인 고백을 담은 'DO U FXXKING LOVE ME TOO' 등 다양한 색깔의 트랙이 서로 연결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다. 특별히 멤버 태그가 전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앨범의 퀄리티를 높였다. 이들은 메탈릭하고 진취적인 콘셉트의 '세인' 버전과 빈티지 분위기의 '인세인(inSANE)'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다양한 아우라를 선보였다. 지난해에는 유럽과 북미를 포함한 글로벌 투어로 팀워크와 실력을 입증하며 이번 신보로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지 주목된다.

원팩트의 이번 EP는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강하게 드러내며, 감정의 무게를 음악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역량을 보여준다. 타이틀곡 '세인'은 복잡한 감정들을 날 것으로 표현하면서도 동시에 트렌디한 사운드를 섞어 대중성을 고려하고 있다. 또한, 수록된 트랙들이 각기 다른 색깔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듣는 이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아티스트 원팩트는 단순한 그룹을 넘어, 그들만의 독립적인 음악적 서사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는 그들의 팬들에게도 큰 의미로 다가온다. 지난 글로벌 투어 경험은 이들에게 실력을 쌓는 데 큰 도움이 되었으며, 이번 앨범을 통해 그들이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보여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팬덤 또한 원팩트의 독특한 음악성과 팀워크를 어떻게 반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산업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는지에 대한 고찰이 필요하다. 다양한 장르 속에서 그들의 정체성을 유지하며 동시에 대중의 기대에 답하는 한계를 초월하는 모습은 앞으로의 가능성을 더욱 넓혀줄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아르마다이엔티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