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앨범은 '빌보드 200'에서 75위, '월드 앨범' 차트에서 2위를 기록 중이다.
이들은 통산 네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글로벌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그룹 엔하이픈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5주 연속으로 이름을 올렸다. 24일 발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이들의 미니 7집 '더 신 : 바니시'가 '빌보드 200'에서 75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 앨범은 1월 31일 자 당시 2위로 진입한 이후 매주 차트에 머물러 있다. '더 신 : 바니시'는 '월드 앨범' 차트에서도 2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도 각각 6위로 올라섰다. 또한, 엔하이픈은 '아티스트 100' 차트에서도 51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엔하이픈의 미니 7집 '더 신 : 바니시'는 그들의 음악적 성장을 잘 보여준다. 이 앨범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글로벌 팬들을 겨냥한 강렬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엔하이픈은 이번 앨범을 통해 실험적인 사운드를 더해, 차별화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들은 세계적으로 더욱 확장되고 있는 팬덤을 통해 아시아를 넘어 서양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
이번 차트 성과는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앨범 발매와 함께 엔하이픈의 글로벌 입지가 확장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상승세는 이들이 현지 팬들과의 교감을 통해 이루어진 결과로 볼 수 있다. 이는 K-팝 아티스트들의 경향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나타낸다.
엔하이픈은 앞으로도 이 같은 흐름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들은 이미 일본 오리콘 및 라인뮤직 차트에서의 성과로 그들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를 통해 팬들은 이들이 더욱 다채로운 음악 색깔과 성장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큰 기대감을 안겨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빌리프랩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