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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설윤, 박재정과 함께한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 공개

엔믹스 설윤, 박재정과 함께한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 공개
NMIXX의 설윤이 박재정과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을 발표한다.
이 곡은 이별의 아픔을 노래한 정통 발라드로, 강력한 보컬 조화가 특징이다.
오늘 오후 6시부터 다양한 음원 사이트에서 곡을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엔믹스의 설윤이 새로운 듀엣 곡을 발표한다.설윤은 오늘(25일) 박재정과의 협업으로 신곡 '지금 이대로만'을 전 세계 팬들에게 선보인다.이 곡은 박재정의 히트 곡 '헤어지자 말해요'를 작업한 박재정과 박현중의 정통 발라드로, 이별의 아픔을 애절하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설윤과 박재정은 공감 가는 가사와 함께 감정이 담긴 목소리로 이를 잘 살려내며,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조화를 이루게 될 예정이다.오랜 시간 이별의 고통을 마음속에 간직하길 바라는 가사가 돋보인다.설윤은 그간 각종 콘텐츠에 참여하며 탄탄한 성량과 독특한 음색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충분히 입증해왔다.특히, 2023년 KBS Kpop '리무진서비스'에서 박재정의 '헤어지자 말해요'를 원곡보다 다섯 키 높은 음역대에서 소화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이로 인해 설윤과 박재정의 콜라보레이션이 성사됐으며, 팬들에게 환상의 보컬 시너지를 제공할 예정이다.지난 22일, 인기 유튜브 채널 '제이키아웃(JAYKEEOUT)'에서 라이브 공연을 통해 신곡을 미리 들려주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고, 23일에는 대극장에서 촬영된 라이브 클립을 일부 공개했다.또한, 24일 저녁 6시에는 뮤직비디오 본편을 전격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지금 이대로만'은 오늘 오후 6시, 다양한 온라인 음원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은 박재정과 설윤이 협력함으로써 생긴 조화로운 사운드가 매력적이다.두 아티스트는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결합해, 정통 발라드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특히 설윤의 뛰어난 성량과 박재정의 감성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청중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가능성이 크다. 이번 곡은 이별의 아픔을 주제로 하고 있어 많은 리스너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주제와 가사가 상호작용하여, 이별의 순간을 생생히 떠올리게 하는 점이 특히 눈길을 끈다.이는 두 아티스트가 마음을 담아 전달하는 메시지로, 피해를 입은 많은 이들에게 위로를 줄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각 소속사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