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팬미팅은 손호영과 팬들의 소중한 시간을 의미하는 제목을 담고 있다.
티켓 예매는 3월 3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god의 손호영이 팬들과 특별한 봄의 기억을 공유하기 위해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손호영은 3월 28일 오후 7시와 29일 오후 4시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2026 손호영 팬미팅 [아워즈](SON HOYOUNG FANMEETING [HOurs])’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팬미팅의 이름인 '아워즈'는 손호영과 팬들이 함께 지나온 시간과 앞으로의 시간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티저 포스터와 메인 포스터에서 블랙 수트를 입고 있는 손호영은 그의 성숙한 매력과 감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특히, 팬미팅 로고는 손호영과 팬들의 시간이 지속될수록 더욱 깊어지고 뚜렷해진다는 메시지를 내포하고 있어 팬들에게 큰 감동을 준다.
이번 팬미팅은 서로의 기억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약속을 다지는 특별한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손호영은 팬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과 솔직한 대화, 감성적인 무대를 통해 따뜻한 소통을 제공할 귓가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또한 손호영의 독보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팬미팅의 티켓 예매는 3월 3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된다. 손호영이 속한 그룹 god는 지난해 서울과 부산에서 열린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며 그의 탄탄한 티켓 파워를 재확인하였다.
손호영의 이번 팬미팅은 단순한 만남이 아닌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공고히 하는 자리로 기대된다. 팬들은 그와의 소중한 시간을 통해 서로의 감정을 나누고, 앞으로의 시간도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더욱 뜨거운 반응을 보일 것이다.
팬미팅 제목 '아워즈'는 단순히 시간이 흐름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손호영과 팬들이 서로의 인생의 중요한 페이지를 함께 채워나가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는 그들 간의 특별한 관계를 다시 한 번 조명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손호영은 팬들과의 교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는 그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의 독특한 음악적 색깔과 무대 매너는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줄 것이며, 팬미팅은 그들에게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젬스톤이엔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