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는 불완전한 청춘의 성장을 다룬다.
팬클럽 '포용'은 아티스트와 팬 간의 소통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음악적 정체성을 한층 더 발전시켰다. 이들은 24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EP '런런런(RUN RUN RUN)'의 리듬 버전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네 멤버는 각자의 악기를 가지고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대형 스피커는 그들의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를 예고하고 있다. 이들은 손금, 좀비(Zombie), 리허설, 숨긴 마음을 포함한 다채로운 곡들로 구성된 앨범에 참여하며 '셀프 프로듀싱 밴드'로서 독특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특히 타이틀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는 불안정한 청춘의 성장 이야기를화합니다. 이들은 25일 팬클럽 '포용(For young)'의 멤버십을 개설하며, 아티스트와 팬 간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런런런'은 3월 10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드래곤포니는 청춘의 복잡한 감정을 노래하는 새로운 앨범을 통해 그들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런런런'의 타이틀곡은 불안정한 청춘의 마음을 세밀하게 표현하며, 이는 많은 젊은 청중들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제이다. 이와 같은 진정성과 소통은 팬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드래곤포니의 음악적 진화는 단순히 음원 발매에 그치지 않고, 그들의 개성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이들은 전곡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지닌 아티스트로 성장 중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더 나아가, 팬클럽 '포용'의 개설은 그들과 팬의 관계를 한층 더 돈독히 하려는 의지를 나타낸다. 포니와 용의 합성어인 포용은 그들이 팬들과의 소통을 중요시하고 있음을 잘 보여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