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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QQ뮤직과의 협업으로 쇼핑몰 랩핑 팝업 대성공

엑소, QQ뮤직과의 협업으로 쇼핑몰 랩핑 팝업 대성공
엑소는 QQ뮤직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쇼핑몰 랩핑 팝업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총 13개 도시에서 진행되며, 60만 명 이상이 방문했다.
엑소는 4월 서울에서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엑소(EXO)가 정규 8집 'REVERXE'(리버스)의 발매를 기념하기 위해 중국의 대형 음악 플랫폼 QQ뮤직과 협업하여 랩핑 팝업을 진행했다. 이 특별 이벤트는 1월 19일부터 약 한 달 간 중국의 13개 주요 도시 쇼핑몰에서 차례로 열렸으며, K팝 아티스트의 팝업 중에서 가장 많은 도시에서 실시된 것으로 기록된다. 가장 최초의 8개 도시인 베이징, 상하이 등을 포함한 공감대가 형성되며, 보강된 5개 도시를 더한 총 6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사로잡았다.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엑소는 2월 6일부터 9일까지 상하이와 베이징, 선전을 방문하여 팬들과의 소통 행사를 개최했다. 한편, 엑소는 4월 10일부터 12일 사이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EXO PLANET #6 - EXhOrizon'을 예정하고 있다.

이번 엑소와 QQ뮤직의 협업은 아시아 K팝 시장에서의 아티스트들의 소통 방식의 변화를 보여준다. 팬들과의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 엑소는 그들의 음악과 브랜드를 더욱 확고히 다지고 있으며, 이러한 팝업은 팬들에게 아티스트와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배경적으로, QQ뮤직과 같은 대형 플랫폼과의 협업은 K팝 산업의 글로벌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번 이벤트 역시 그 흐름을 잘 반영한다.\n\n또한, 이번 팝업 행사는 엑소의 컴백을 기념하는 의미를 넘어서 그들의 지속적인 인기를 증명하는 사례로 남는다. 특히 중국 시장에서의 높은 방문객 수는 팬덤의 규모와 끊임없는 수요를 보여준다. K팝의 전개가 해외 시장에서도 잘 통용되고 있는 점은, 아티스트 유입에 있어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낸다.\n\n마지막으로, 4월에 개최될 콘서트는 이러한 성과를 더욱 공고히 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 엑소의 정규앨범과 각종 이벤트에서의 성과는 그들의 성장과 영향을 확인시켜주며, 지속적으로 글로벌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