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 이찬혁과 이수현의 모습이 담긴 이미지가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후 독립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악뮤(AKMU)가 새 소속사에서의 첫 번째 이정표를 세우려 한다. 23일, 이들은 공식 SNS를 통해 새 앨범을 암시하는 이미지를 공유했다. 폴라로이드 사진 속에서 남매인 이찬혁과 이수현의 모습이 더해져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사진 하단의 '4집' 문구가 새 앨범을 알리는 듯하다. 집 단정한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정규 또는 미니 앨범으로 예상되고 있다. 악뮤의 3번째 정규 앨범 '항해'가 2019년에 발매된 이후 약 6년 5개월 만의 신보로 해석된다. 이들은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새로운 소속사 '영감의 샘터'를 설립해 독립적인 음악 방향성을 모색하고 있다.
악뮤의 독특한 음악 색깔은 그들이 새 소속사에서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들이 정규 앨범을 약 6년 여 만에 내놓는 것은 팬들에게 큰 선물이자, 독립 후 첫 발걸음이기도 하다. 이찬혁과 이수현의 조화로운 하모니는 그들의 음악적 진화를 잘 표현할 것이다. 또한, 이제는 자율적인 음악 작업이 가능해진 만큼, 개별적인 색깔을 더욱 뚜렷하게 드러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팬덤의 반응도 매우 긍정적이다. 특히, 악뮤의 음악을 기다려온 팬들은 이번 발표로 인해 만족감을 표시하며 기대감을 한층 키우고 있다. 새로운 소속사의 첫 앨범이기에 그들의 사운드에 대한 변화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악뮤의 음악은 그들의 정체성을 담고 있으며, 이번 4집 앨범은 그들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기회다. 또한, 그들의 새로운 시작은 한국 음악 산업에서 독립적인 아티스트가 어떻게 성공을 거둘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