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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Gnarly', NME 선정 올해 최고의 노래 5위

캣츠아이 'Gnarly', NME 선정 올해 최고의 노래 5위
KATSEYE의 'Gnarly'가 NME의 2025년 최고 노래 목록에서 5위를 기록했다.
이 곡은 그룹의 변신과 하이퍼팝 장르에서의 대담한 시도를 보여준다.
KATSEYE는 내년 그래미 어워즈 후보로 오르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KATSEYE의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의 트랙 'Gnarly(날리)'가 영국 음악 매거진 NME의 '2025년 최고의 노래 50선'에서 5위에 올랐다. NME는 이 곡이 핑크팬더레스, 로잘리아, 레이디 가가 등과 함께 심사숙고된 결과로 선정한 것이라 밝혔다. 'Gnarly'는 KATSEYE의 대담한 변신을 보여주는 곡으로, 그들은 이 곡으로 아이돌의 귀여운 이미지를 탈피하고 강렬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 곡은 하이퍼팝 장르에 댄스 및 펑크 요소를 접목하여 글로벌 히트 메이커들과 함께 고유한 사운드를 창조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한국 음악방송에서 보여준 강력한 퍼포먼스는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KATSEYE의 'Gnarly'는 단순한 음악을 넘어선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그들의 성장을 나타내는 상징적인 곡으로 자리 잡았다. 이 곡은 과거의 귀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보이며, 하이퍼팝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특히, KATSEYE는 이 곡을 통해 글로벌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멜로디와 비트의 과감한 실험을 보여주었다.

팬들과 대중은 그들의 변신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음악과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활동 초기에는 변화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그들의 역동적인 무대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이를 극복했다. KATSEYE의 멤버들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캐릭터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Gnarly'의 성과는 KATSEYE가 글로벌 시장에서의 위치를 한층 더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은 또한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 후보로 올라, 그들의 음악적 경지와 창의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세계적인 무대에서 통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하이브 레이블즈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