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이콥스 측은 공식적으로 심려를 표명하며 수사에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추후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파악한 후 추가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 24일, 일본에서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된 프로듀서 사이먼과 챈슬러에 대한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대한 재이콥스 측의 공식 입장이 나왔다. 재이콥스는 "소속 프로듀서들의 체포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으며,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들은 수사 과정에 성실히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며 추가 입장을 조속히 안내할 것임을 약속했다.
이번 사건은 한국 연예계의 치명적인 이미지 손상을 가져올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다. 특히 젊은 세대의 아이돌과 프로듀서를 포함한 연예인들이 연루된 사건이기에, 팬들과 대중의 신뢰를 잃을 수 있는 위험이 크다. 재이콥스 측의 신속한 대처는 이러한 신뢰 회복에 필요한 중요한 조치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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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