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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롤링홀,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9월 정식 개최

홍대 롤링홀,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9월 정식 개최
홍대 롤링홀에서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이 오는 9월 5일과 6일에 개최된다.
다양한 장르의 70여 팀이 참여해 다섯 개의 스테이지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김천성 대표는 과거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욱 향상된 페스티벌을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홍대 음악의 메카인 롤링홀에서 오는 9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이 개최된다. 24일 롤링홀 공식 SNS를 통해 이 소식이 발표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더욱 풍성한 라인업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9월 5일과 6일 양일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며, ‘My Sound, My Planet’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무대를 통해 확장된 정체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다섯 개의 실내외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약 70여 팀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독창적인 공연을 펼친다.

롤링홀 김천성 대표는 “첫 회차에 대한 피드백을 반영해 더 완성도 높은 페스티벌이 될 것”이라고 전하며,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뮤지션들의 라인업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은 음악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며, 특히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만큼 관객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롤링홀은 한국 음악의 중요한 무대 중 하나로 자리잡았으며, 이번 festival은 그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킬 전망이다.

다섯 개의 스테이지에 걸쳐 펼쳐질 다양한 공연은 기존 페스티벌과는 차별화된 요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뮤지션들이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이며, 롤링홀의 기존 팬뿐 아니라 새로운 관객들에게도 다가가는 기회를 만들어줄 것이다.

김천성 대표의 발언은 롤링홀이 지속적으로 음악성과 무대 경험을 강화하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음악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더 나은 공연 환경과 질 높은 음악적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롤링홀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