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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 새 일본 싱글로 멀티테이너 면모 재입증

샤이니 민호, 새 일본 싱글로 멀티테이너 면모 재입증
민호가 일본에서 새 싱글 ‘플로리스’와 ‘선키스드’를 24일 자정에 발매한다.
이번 곡은 각각 아름다움과 따뜻함을 주제로 하며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한다.
민호는 올해 다양한 활동을 통해 '멀티테이너'로서의 역량을 계속해서 보여줄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샤이니의 민호가 일본에서 새로 발매하는 두 곡의 음원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새로운 싱글 ‘플로리스(Flawless)’와 ‘선키스드(Sunkissed)’는 24일 자정(25일 0시)에 다수의 음악 플랫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플로리스’는 불완전함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찾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선키스드’는 소중한 사람들과의 일상이 주는 따뜻함을 유쾌한 분위기로 표현해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특히, 민호는 지난 1월 일본 팬미팅에서 두 곡을 최초로 선보이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 이번 음원 공개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졌다. 올해도 민호는 음악, 연기, 방송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독보적인 ‘멀티테이너’의 본색을 드러낼 예정이다.

민호의 신곡 발표는 그의 다재다능한 재능을 다시 한번 조명하는 기회가 된다. ‘플로리스’와 ‘선키스드’는 단순한 음악적 완성도를 넘어, 그가 청중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감정을 담아내고 있다. 특히, 삶의 여러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소중한 메시지는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두 곡은 민호의 팬미팅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기에,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심화할 기회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민호는 음악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관계를 다져가고 있으며, 이는 그가 왜 이러한 ‘멀티테이너’라고 불리는지를 증명하는 사례가 된다.

특히 민호는 다양한 분야에서의 성장이 두드러지며, 예술적 소화력과 대중과의 소통 능력을 동시에 발휘하고 있다. 이러한 다면적인 활동은 그를 단순한 아티스트가 아닌,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