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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퍼샌드원, 일본 오사카 팬 콘서트 성황리 개최

앰퍼샌드원, 일본 오사카 팬 콘서트 성황리 개최
앰퍼샌드원이 일본 오사카에서 팬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팬들과의 특별한 소통을 위한 다채로운 무대가 마련되었다.
이들은 오는 4월 컴백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오사카에서 열린 팬 콘서트를 통해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나누었다. 23일 일본 쿨 재팬 파크 오사카 TT홀에서는 '2026 앰퍼샌드원 팬-콘 인 오사카 - 폴른 엔젤 -'이라는 제목으로 팬콘이 개최되어, 두 차례 공연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행사 전, 앰퍼샌드원은 지난해에 발매한 미니앨범 '라우드 앤 프라우드'(LOUD & PROUD)의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하며 팬들과 소중한 순간을 공유했다. 팬 사인회와 다양한 무대를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기억을 선사한 그들은 이번 공연에서 '브로큰 하트'(Broken Heart), '그게 그거지'(That's That)와 같은 타이틀곡을 포함해 다양한 세트리스트를 통해 관객을 매료시켰다.

콘서트에서는 앰퍼샌드원이 결성한 유닛들이 보여준 음악적 다양성이 특히 주목받았다. K팝과 J팝을 아우르는 다양한 커버 무대와, 자작곡인 '라스트 서머'(Last Summer)를 선보인 마카야와 김승모는 팬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일본에서의 활동을 통해 더 많은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는 앰퍼샌드원은, 또한 패션 행사에도 참석하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앰퍼샌드원이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한 팬 콘서트는 그들의 음악적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하는 자리였다.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준비한 다양한 무대와 이벤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팬덤과의 긴밀한 유대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특히 앰퍼샌드원의 특유의 감성 넘치는 곡들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다.

이번 공연에서 제시된 풍성한 세트리스트는 과거의 곡들을 발굴하고 새로운 곡들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자작곡 '라스트 서머'의 무대는 그룹의 창의성을 뚜렷하게 드러내며 그들의 음악적 성장이 돋보였다. 팬들은 이러한 새로운 시도를 통해 앰퍼샌드원이 예술적으로 더욱 깊이 있는 그룹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일본에서의 성공적인 활동은 앰퍼샌드원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장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고려한 그들의 콘텐츠와 스타일은 각국의 팬들과도 소통하게 하여, 앞으로 기대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예고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