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두 번째 정규 앨범 'null'의 곡들이 현지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니는 아시아와 남미에서도 이어지는 단독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주니(JUNNY)가 북미 11개 도시 투어를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16일 몬트리올에서 첫 공연을 가진 후, 17일 토론토, 19일 뉴욕, 20일 시카고, 22일 달라스에서 진행된 공연 모두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북미 투어는 3월 5일까지 이어지며, 뉴욕, 로스엔젤레스(LA), 샌프란시스코, 달라스, 오스틴 등 5개 도시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여 그의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첫 주 공연에서는 지난해 발표한 정규 2집 'null(널)'의 더블 타이틀곡인 'SOUR(사워)'와 'Energy(에너지)'를 포함한 다수의 신곡 무대가 관객들에게 큰 환호를 받았다. 주니는 24일 오스틴, 26일 시애틀 공연을 뒤로하고, 이후 3월 1일 로스엔젤레스, 2일 샌프란시스코, 4일 밴쿠버, 5일 캘거리로 투어를 이어간다. 더욱이 3월 아시아 3개 도시와 8월 남미 3개 도시에서도 'null(널)'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주니의 북미 투어는 그의 아티스트로서의 성장과 세계적 인지도를 강화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고 있다. 특히, 정규 2집 'null'의 곡들이 관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점은 그의 음악적 진화를 보여준다. 주니는 K-R&B 장르에서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며, 각 도시에서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심화하고 있다.
그의 첫 투어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한 것은 팬들의 열정과 함께 주니의 음악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반영한다. 이는 아시아를 넘어 북미 대륙에서도 그의 유니크한 사운드가 통할 수 있음을 증명하며,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의 공연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주니의 북미 투어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그가 글로벌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는 데 필요한 중요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그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의 관객들과 만날 기회를 가지며, 자신의 음악과 메시지를 널리 전파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투어는 그의 새 앨범과 곡들이 다양한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음을 방증하는 증거이기도 하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모브컴퍼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