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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팬미팅 ‘엑소버스’ 포스터 공개… 1년 8개월 만의 만남

엑소, 팬미팅 ‘엑소버스’ 포스터 공개… 1년 8개월 만의 만남
엑소가 1년 8개월 만의 팬미팅 ‘엑소버스’를 예고하며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팬미팅은 두 차례 진행되며, 전석 매진 기록을 세웠다.
팬미팅에서는 겨울노래 ‘첫 눈’과 신곡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그룹 엑소가 14일 팬미팅 ‘엑소버스’를 개최하며, 이를 알리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팬미팅은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두 차례 진행되며, 멤버들은 팬들과 오랜만에 소통하게 된다. 팬클럽 선예매가 시작되자마자 2회차 전석이 매진되는 등 팬들의 열기가 대단하다.

특히, 엑소는 1년 8개월 만에 팬들과의 직접적인 만남을 가진다. 이번 팬미팅 소식이 알려지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고, 최근에는 단체 초상이 인상적인 포스터도 SNS를 통해 공개되었다. 이날 참석이 어려운 국제 팬들을 위해 팬미팅은 비욘드 라이브와 위버스를 통해 생중계되어 팬들의 접속이 가능하다.

팬미팅에서는 엑소가 겨울노래 ‘첫 눈’을 포함한 다양한 히트곡을 선보이며, 팬들과 과거의 추억을 나눈다. 또한, 2026년 1분기 발매 예정인 정규 8집의 신곡도 최초로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엑소의 이번 팬미팅은 단순히 신곡을 공개하는 자리를 넘어, 팬들과의 깊은 유대감을 확인하는 중요한 순간이다. 1년 8개월이라는 긴 공백기는 많은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고, 이번 팬미팅이 그 갈증을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비욘드 라이브와 위버스를 통한 생중계는 글로벌 팬들의 접근성을 높이며, 팬덤의 확장을 더욱 뒷받침할 것으로 보인다.

정규 8집의 신곡을 처음으로 공개하는 무대는 엑소의 변화와 성장을 잘 보여준다. 이 새로운 곡이 어떤 음악적 방향성을 제시할지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팬들은 과거의 추억을 함께 나누며 엑소의 음악적 여정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는 단순한 팬미팅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엑소는 국내에서의 인기는 물론, 해외에서도 강력한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이번 팬미팅은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이러한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팬덤의 단합을 더욱 촉진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