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는 총 11개 도시에서 진행되며, 인천에서 한국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오는 4월 21일에는 일본 미니 3집 '위 온 파이어'가 발매된다.
그룹 앤팀이 아시아 팬들과의 만남을 위해 2026년 대규모 투어를 연다. 24일, YX 레이블즈는 '2026 앤팀 콘서트 투어 ‘블레이즈 더 웨이’(2026 &TEAM CONCERT TOUR ‘BLAZE THE WAY’)'를 발표하며 인천을 포함한 11개 아시아 도시에서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일본 가나가와에서 시작해, 가가와, 아이치, 후쿠오카, 타이베이 등을 거쳐, 인천과 홍콩, 방콕, 치바, 싱가포르로 이어진다.
한국 공연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며, 지난 6월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 공연 이후 약 1년 만에 더 큰 규모의 공연장에 서게 된다. 팬들과 함께할 소중한 순간들을 위해 준비 중이다. 앤팀은 지난해 첫 아시아 투어에서 16만의 관객을 동원하며 성공적인 활동을 마친 바 있다.
데뷔 앨범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는 발매 첫날에만 100만 장 판매를 기록하며, 써클차트에서 133만 1733장을 출하하였다. 이 앨범은 국내외 여러 차트에서 중요한 성과를 거두었고, 미국 빌보드 및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글로벌 팬들에게 기억될 만한 영향을 미쳤다. YX 레이블즈는 오는 4월 21일 앤팀의 일본 미니 3집 '위 온 파이어(We on Fire)' 발매를 예고하며, 새 투어를 통해 멤버들이 더욱 성장한 모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앤팀의 2026 아시아 투어는 팬들과의 소중한 연결을 재확인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지난해 첫 투어의 성공을 바탕으로, 앤팀은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으며, 이번 투어는 이러한 성공을 이어가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번 투어를 통해 앤팀은 무대 위에서 한층 성숙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새로운 앨범 발표와 함께 투어를 진행함으로써, 음악적인 발전과 함께 팬들과의 소통을 심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음악적 성장 반복은 팬들에게 더욱 큰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 것이다.
앨범 '백 투 라이프'가 미친 글로벌적 파급력은 앤팀에게 더욱 많은 기회를 가져다줄 것을 예고한다. 뛰어난 음반 성과는 향후 더 많은 프로모션과 투어로 이어질 가능성을 보여주고, 이는 앤팀이 K-pop 아티스트로서 자리잡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YX 레이블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