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리스트와 다양한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강력한 메시지와 독창성을 담고 있다.
그룹 올아워즈가 다가오는 3월 16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노 다웃'을 통해 컴백을 확정지었다. 소속사 이든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올아워즈가 이번 앨범으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을 계획임을 밝혔다. 앨범에 대한 관심을 모으기 위해 25일부터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15일에는 스페셜한 버스킹 쇼케이스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예정하고 있어 기대감을 더욱 키우고 있다. \n올아워즈는 최근 SNS를 통해 '악마와의 계약' 라이브를 예고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고, 그 자리에서 K팝 산업의 여러 문제점에 대한 이야기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이번 앨범은 그들이 지난 1월 발표했던 팬송 이후 약 두 달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며, 강렬한 메시지와 더불어 더욱 독창적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아워즈의 이번 컴백은 그들이 얻은 글로벌 팬층과 더욱 강한 연대감을 보여주는 기회다. '노 다웃'은 그들의 정체성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강렬한 음악적 요소와 메시지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심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그들의 음악적 성장을 계속해서 지켜봐 온 이들에게 감동적인 순간이 될 것이다. \n아울러,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채워진 앨범은 K팝이 단순한 오락을 넘어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드러낸다. 팬들은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을 넘어 멤버들과의 깊은 유대감을 느끼며 그들의 이야기 속에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n올아워즈가 제시하는 새로운 비주얼과 메시지는 K팝 내에서 그들의 독자적인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며, 기대감을 한껏 높이는 요소가 될 것이다. 이들은 이미 다양한 도시에서 팬들과 소통해왔고, 이번 앨범을 통해 그들의 음악 세계를 한층 더 확장하려고 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이든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