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메이크업 브랜드 VDL의 앰버서더로 발탁되었다.
디지털 싱글 ‘아이 돈트 케어’로 음악적 성장도 인정받고 있다.
신인 걸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한국과 일본 광고계에서 주목받는 ‘블루칩’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이들은 최근 여러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되며 ‘라이징 스타’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리더 이현과 막내 베니는 메이크업 브랜드 VDL(브이디엘)의 새 앰버서더로 정식 발표되었고, 그룹 전체도 바디케어 브랜드 바디판타지의 모델로 선택되었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베이비돈크라이가 Z세대 팬들과의 높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각 멤버들의 독특한 개성을 잘 드러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또한 이들이 일관된 스타일 아이덴티티로 인기를 끌고 있음을 시사한다. 일본에서도 브랜드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으며, 피네이션은 앞으로 더 많은 모델 계약이 있을 것이라 발표했다. 이와 함께 베이비돈크라이는 지난해 11월 디지털 싱글 ‘아이 돈트 케어(I DONT CARE)’를 발매한 후 음악과 퍼포먼스에서 성장을 보여줬으며, 글로벌 음악 잡지 NME에서 발표한 'NME 100’ 리스트에 올라 주목받고 있다.
베이비돈크라이의 광고 모델 발탁은 그들의 잠재력을 대변하는 중요한 지표가 되고 있다. K-팝 신인 그룹으로서 그들이 어떤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매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지를 기대하게 만든다. 최근의 인기 상승은 그들이 대중과의 소통을 잘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음악 활동 측면에서, '아이 돈트 케어(I DONT CARE)'는 그들의 성장을 드러내는 곡으로, 강력한 퍼포먼스와 음색이 돋보인다. 이 곡을 통해 그들은 감정 전달에 있어 성숙함을 보여주며, 이는 앞으로의 가능성을 더욱 높인다. 글로벌 음악계에서의 반응 또한 긍정적이어서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또한, 베이비돈크라이가 속한 피네이션은 그들의 브랜드 이미지와 아이덴티티 구축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들이 어떻게 아티스트와 브랜드 간의 연결 지점을 확고히 할지에 대한 관찰은 흥미롭고, 산업 전체에서의 역할을 더욱 부각시킬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VD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