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 후 병원 측의 반박에 대한 분노를 표출했다.
그는 자신의 어려운 경험을 공유하며 회복 의지를 다졌다.
권민아가 피부과 시술 후 받은 2도 화상으로 인해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고 밝히며 불만을 토로했다. SNS를 통해 "가해자는 어디에 존재하는 걸까"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고통을 공유했다.앞서 권민아는 수면 리프팅 시술에 의해 2도 화상을 입었고, 시술전 필요한 정보가 미고지된 점과 의료 기기의 불량에 대한 병원의 과실을 주장했지만 병원측의 반박에 실망감을 드러냈다. 그날 그는 또한, "모두가 난 아니다"라는 병원측의 변명에 대한 불만을 쏟아내며, 향후 1년간의 화상 치료를 기다리며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권민아가 겪고 있는 고통은 단순히 신체적 피해를 넘어서 정신적으로도 큰 타격을 주고 있다. 연예인으로서의 명성과 동시에 대중의 시선에 일상생활이 얽혀 있기 때문에, 그녀의 상황은 더욱 안타깝게 느껴진다. 아티스트가 겪는 트라우마는 단순한 사건이 아닌 개인의 성장과 직업적 경로에도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요소가 된다.이번 사건을 통해, 한국 사회에서 의료 관련 문제에 대한 대처와 책임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병원측의 반응은 고객의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으며, 이는 궁극적으로 의료기관의 명성과 사업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권민아의 사례가 많은 이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제대로 된 의료 서비스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더욱 커지기를 바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