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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그룹 튜넥스, 데뷔 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 콘셉트 포토 공개

신인 그룹 튜넥스, 데뷔 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 콘셉트 포토 공개
튜넥스가 데뷔 전 마지막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각오를 드러냈다.
첫 미니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는 3월 3일 발매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멤버들의 솔직한 감정을 담아낸 음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인 남자 그룹 튜넥스(TUNEXX)가 데뷔를 앞두고 마지막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각오를 다졌다.

튜넥스(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는 23일 0시에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SET BY US ONLY)'의 오비엑소(0v_x0) 버전 콘셉트 사진을 선보였다. 이번 앨범의 콘셉트는 언셋(UNSET), 어스 온리(US ONLY) 그리고 오비엑소 버전까지 총 세 가지로 제작되어, 각기 다른 에너지를 부각시키며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날 공개된 오비엑소 버전은 튜넥스가 연습생 시절 사용한 SNS 부계정의 일상적인 모습과 유사하여 팬들에게 친숙함을 선사하고 있다. 이 계정은 공식 홍보 없이도 약 10만 팔로워를 형성하며 팬층을 자연스럽게 확장했다.

일곱 멤버들은 콘셉트 포토 속에서 편안한 미소를 지으며 서로에 대한 친목을 드러내고 있다. 이들은 기대감 넘치는 모습으로 데뷔를 예고하며, 오는 3월 3일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라는 타이틀곡으로 전격 데뷔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멤버들의 정직한 감정을 담아내고 있으므로, 음악 애호가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튜넥스의 콘셉트 포토 시리즈는 각 버전이 지닌 독특한 매력을 통해 아티스트의 다채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언셋과 어스 온리 버전은 각각의 테마를 통해 음악적 접근 방식과 개성을 드러내는 데 기여하며, 오비엑소 버전은 친근함과 유대감을 강조한다. 이러한 다양한 표현은 팬들과의 소통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튜넥스는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보이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팬들과 밀접하게 소통하기 위해 SNS를 적극 활용한 행보를 보여준다. 이는 현대 K-POP 아이돌의 중요한 특징으로, 비공식적인 경로를 통한 팬층 형성 방법이 성공적으로 적용되었다. 이처럼 팬들의 기대를 반영하는 포토 공개는 팀의 시너지 효과를 강화할 수 있는 요소다.

멀티사이즈 팬층을 형성한 튜넥스의 데뷔 앨범은 단순한 음악을 넘어, 일곱 멤버 각각의 개성과 이야기를 담은 소중한 기록이 될 것이다.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며, 음악시장 내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