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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장르의 매력을 담은 하츠투하츠, 소란, 김기태의 신곡

하츠투하츠, 소란, 김기태의 새로운 앨범이 발매됐다.
각 앨범은 독특한 장르와 개성을 강조한다.
음악적 다양성이 팬들에게 신선함을 주고 있다.

2026년 2월 셋째 주, 새로운 앨범들이 발매되며 음악 팬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하츠투하츠, 소란, 김기태 등 여러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이번 발매는 각기 다른 장르와 매력을 담고 있다.

하츠투하츠의 싱글 앨범 '루드!(RUDE!)'는 2월 20일에 출시됐다. 이 곡은 리드미컬한 그루비한 하우스 음악으로, 규칙에 얽매이지 않은 귀여운 반항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쿨한 분위기의 '포커스(FOCUS)'와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니며, 강한 신스 베이스와 반복적인 훅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란의 '사과 하나를 그려'는 2월 19일 발매된 곡으로, 모노트리의 황현과 고영배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소란 특유의 섬세한 멜로디와 감성이 잘 어우러져 있으며, 막막한 순간일수록 간단한 것부터 시작해보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마지막으로 김기태의 '별다를 거 없어'는 허스키한 목소리로 재해석된 곡으로, 각자의 색을 드러내는 동시에 강력한 발라드를 성립한다.

하츠투하츠의 '루드!'는 이날 발매된 곡 중에서 특히 중독성이 강한 요소를 강조하며, 청량한 소리와 동시에 독창적인 하우스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다. 그들은 이 곡을 통해 기존의 음악적 틀에서 벗어나 개인의 개성을 드러내려는 시도를 보여주고 있어, 팬들에게 신선한 기대감을 안겨준다.

소란의 신곡은 감성적인 멜로디와 메시지를 통해 더욱 많은 이들에게 위로를 전달하고 있다. 특히, 반복적인 요소가 귀에 익숙해지기 쉬우며, 이러한 접근 방식은 현대 음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팬들은 날로 진화하는 소란의 음악적 실험에 더욱 빠져들게 될 것이다.

또한 김기태의 '별다를 거 없어'는 그가 추구하는 허스키한 보컬 스타일의 기초를 다지는 곡으로 느껴진다. 아티스트의 목소리에서 전달되는 진심은 감정적으로 깊이 있는 연결을 부여하며, 이러한 요소는 팬들에게 그의 음악 세계를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게 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각 앨범 재킷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