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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킬러 조이' 챌린지로 불러일으킨 음악 열풍

씨엔블루, '킬러 조이' 챌린지로 불러일으킨 음악 열풍
씨엔블루의 신곡 '킬러 조이' 챌린지가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다양한 아티스트와 일반인이 참여하며 챌린지 열풍이 확산되고 있다.
정규 3집 '쓰릴로지'와 함께 진행 중인 월드 투어 또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밴드 씨엔블루가 새로운 곡 '킬러 조이(Killer Joy)'를 통해 음악적 신드롬을 만들어가고 있다.

지난 1월에 발매된 정규 3집 '쓰릴로지(3LOGY)'의 타이틀곡인 '킬러 조이'의 챌린지는 많은 아티스트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일반인들까지도 이에 동참하여 열기가 더욱 확산되고 있다.

에이티즈, 트레저, 웬디, 정해인, 성호(보이넥스트도어), 김경호, 대니 구 등 총 40명의 아티스트가 이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그들의 연주와 목소리로 고퀄리티의 콘텐츠가 제작됐다. 일부 영상은 200만 뷰를 넘기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특히 최근에는 일반인들도 인스타그램과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개인적인 해석을 담아 자신의 챌린지 영상을 올리며, '킬러 조이'의 매력이 더욱 드러나고 있다. 씨엔블루는 현재 '2026 씨엔블루 라이브 월드 투어 쓰릴로지'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각 공연장에 마련된 챌린지 존을 통해 팬들이 직접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로 인해 '킬러 조이' 챌린지의 인기가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씨엔블루의 '킬러 조이'는 단순한 곡의 차원을 넘어 현대 음악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모여 해석을 더함으로써 곡의 다채로운 면모가 부각되고, 각기 다른 스타일로 해석되는 모습을 통해 많은 이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음악을 접근할 수 있게 한다.

특히, 챌린지의 확산은 음악 소비 방식의 변화와 함께 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디지털 시대의 음악은 이제 아티스트와 팬, 일반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적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이로 인해 '킬러 조이' 챌린지는 그 자체로 단순한 유행을 넘어선 느낌을 준다.

정용화, 강민혁, 이정신의 탄탄한 실력과 강력한 팬덤이 뒷받침되는 이 모습은 그들이 데뷔 17년 차 아티스트로서 여전히 음악적 역량을 발휘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그 존재감을 확실히 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