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유대강화를 목표로 한다.
우주소녀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음악적 성장을 이루어왔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우주소녀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발표에 따르면, 우주소녀는 오는 25일 팬클럽 '우정'을 위해 팬송 '블룸 아워(Bloom hour)'를 공개할 예정이다.
2016년 2월 데뷔한 우주소녀는 '비밀이야', '너에게 닿기를', '해피(HAPPY)' 등 다양한 곡을 통해 독창적인 음악성과 콘셉트를 구축해왔다. 또한, 2022년 Mnet의 '퀸덤2'에서 보여준 훌륭한 퍼포먼스와 보컬 실력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더욱 주목받았다.
각 멤버는 뮤지컬, 예능,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을 거듭하며 개개인의 매력을 더해왔다. 이들이 만들어낼 시너지는 신곡 '블룸 아워'를 통해 팬들과의 깊은 유대감을 보다 확고히 할 것이며, 진정한 메시지를 담아낼 예정이다.
'블룸 아워'는 25일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선보인다.
우주소녀는 10주년을 맞아 팬송 '블룸 아워'를 발매하며 팬과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자 한다. 이번 곡은 그들의 음악적 여정을 함께 해온 팬들에게 진정한 감사를 전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그룹과 팬층 사이의 유대감이 한층 깊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룹의 음악적 발전은 시간이 지나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졌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곡들을 선보이면서도 그들의 고유한 색깔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퀸덤2'에서의 성취는 자신감과 전문성을 더욱 강화시켜 준 사례로, 이는 다가오는 신곡에서도 반영될 것이라 기대된다.
팬들과의 소통이 강조되는 이 시점에서 '블룸 아워'는 단순한 곡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팬들에게는 소중한 기념품이 될 것이다. 우주소녀의 팬송이 론칭되는 날, 새로운 이야기와 감동이 팬들에게 전해질 준비가 되어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