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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미연, 용산 고급 주상복합 50억 현금 구매

아이들 미연, 용산 고급 주상복합 50억 현금 구매
아이들 멤버 미연이 서울 용산구 고급 주상복합을 50억5500만원에 구매했다.
이번 거래는 전액 현금으로 진행되어 금융권 대출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용산 센트럴파크는 역세권에 위치하며, 향후 투자 가치가 기대되는 지역이다.

걸그룹 아이들(i-dle)의 멤버 미연(본명 조미연)이 최근 서울 용산구의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를 전액 현금으로 구매한 사실이 알려졌다. 20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미연은 ‘용산 센트럴파크’의 한 세대를 50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등기부등본에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았다는 점을 통해, 금융권 대출 없이 완전 현금 거래가 이루어졌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135㎡로 17층에 위치해 있으며, 미연은 잔금을 지난 12일에 결재하고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용산 센트럴파크는 2017년에 준공된 복합 개발 단지로, 1,140세대 아파트와 상업시설, 오피스텔이 결합된 형태로 지하철 1·4호선 및 KTX와 인접한 초역세권에 위치한다.

미연의 이번 부동산 투자는 그녀의 경제적 안정성을 암시한다. 연예계에서 빠른 시간 내에 축적된 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미연은 이러한 점에서 능숙함을 보여주고 있다. 즉, 단순한 소비가 아닌 미래를 위한 지혜로운 투자로 볼 수 있다. 아이들이 최근 디지털 싱글 'Mono'로 컴백한 가운데, 미연은 그룹의 이미지와 영향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미연이 선택한 용산 센트럴파크는 고급 생활 공간으로, 지역의 부동산 가치 상승과 함께 그녀의 투자 수익 가능성도 증대시킬 수 있다. 특히, 용산 지역은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며, 앞으로의 개발 가능성 역시 높다. 이러한 맥락에서 미연의 선택은 단순한 주거지가 아닌, 성장 잠재력을 지닌 부동산으로 평가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번 결정은 미연 팬들에게 그녀의 다양한 모습과 재능을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아이들의 멤버로서의 성공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투자의 측면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는 미연에 대한 팬들의 자부심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