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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프로덕션, 버추얼 아이돌 경연 '버추얼 온라이브2' 개최

그림 프로덕션, 버추얼 아이돌 경연 '버추얼 온라이브2' 개최
그림 프로덕션이 3월 7일 버추얼 아이돌 경연 '버추얼 온-라이브 2'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에게 IGLoo의 신곡 '우주괴담'을 가창할 기회를 부여한다.
모집은 25일까지 진행되며, 본선은 생방송으로 열릴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서브컬처 전문 레이블인 그림 프로덕션(GRIM Production)은 오는 3월 7일, 버추얼 아이돌의 음원 데뷔를 위한 가창 쟁탈전 '버추얼 온-라이브(ON-LIVE) 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1월 첫선을 보인 '버추얼 온-라이브!'의 두 번째 행사로, 당시 약 100명의 스트리머가 참여하여 최종 선발된 이들로 새로운 유닛이 결성되고 정식 음원이 발매된 바 있다. 이 경연에서는 100만 원 상당의 가창료가 지급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번 시즌은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숲)과 유튜브 등에서 진행되어, 단순히 치열한 경쟁을 넘어 음악성과 가창력에 집중한 축제로 확장된다. 참가자들은 인기 작곡가 IGLoo, 그림 프로덕션의 G.MON, 그리고 스트리머 룩삼의 평가를 받게 된다. 과거 유닛 '글리머스'의 일원인 므므네가 대회 진행을 맡아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아티스트들은 IGLoo의 신곡 '우주괴담'을 노래할 기회를 가지며, 이 곡은 강렬한 일렉트로닉 사운드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림 프로덕션은 이번 대회가 실력 있는 버추얼 아티스트의 등용문이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며 본선은 3월 7일 생방송으로 열릴 예정이다.

이번 '버추얼 온-라이브! 2'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서브컬처 시장에서의 음악적 성과를 이루는데 필수적인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이전 대회에서 선발된 아티스트들이 성공적으로 데뷔한 만큼, 이번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참가자들에게 주어지는 고수익 가창료는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하며, 실력 있는 아티스트에게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IGLoo와 같은 유명 작곡가의 참여는 대회의 음악적 질을 한층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신곡 '우주괴담'의 발매와 함께, 최종 선발 아티스트들은 새로운 장르의 탐험을 통해 대중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점은 기존 아이돌 시장과의 차별성을 부각시키며, 팬들과 더 깊은 연결을 이끌어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무엇보다도, 여러 플랫폼에서의 경연 진행은 팬들에게 더 다양한 접근성을 제공합니다.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전개되는 대회는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응원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넓히며, 서브컬처 씬에서의 생태계 확장을 이끌어낼 것입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마운드미디어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