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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빌보드 200 4주 연속 차트 인으로 장기 흥행 기대

엔하이픈, 빌보드 200 4주 연속 차트 인으로 장기 흥행 기대
엔하이픈이 미국 빌보드 200 차트에서 4주 연속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그들의 최신 앨범은 여러 차트에서 높은 위치를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최근 한터뮤직어워즈에서 두 차례 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더욱 인정받았다.

그룹 엔하이픈이 미국 빌보드에서 성과를 이어가며 장기적으로 흥행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근 차트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7집 ‘더 신 : 바니시(THE SIN : VANISH)’가 ‘빌보드 200’에서 68위를 기록하며 4주 연속 차트에 안착했다. 이 앨범은 1월 31일 자 차트에서 2위로 데뷔한 이후, 안정적인 순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엔하이픈의 미국 내 인기를 강력하게 입증한다.

‘더 신 : 바니시’는 ‘월드 앨범’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는 한편,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도 각각 8위에 오르며 다채로운 차트에서 지속적으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 덕분에 엔하이픈은 ‘아티스트 100’ 차트에서도 65위를 기록하며, 현지에서 더욱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엔하이픈의 지속적인 차트 성과는 그들의 음악적 매력과 팬덤의 결속력을 반영한다. 특히, 그들의 최신 앨범은 단순한 상업적 성공을 넘어, 깊이 있는 음악성과 팬과의 교감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엔하이픈이 미국 시장에서 중요한 아티스트로 발돋움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또한, 엔하이픈은 글로벌한 활동에 힘입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접목한 색다른 음악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이들은 국내외 팬들에게 사랑받으며, 그들의 음악이 다국적 대중에게도 뚜렷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점에서 성장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이번 발표에서 얻은 인지도는 엔하이픈이 앞으로의 모든 활동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다. 그들의 음악적 방향성 및 퍼포먼스에서의 혁신적인 변화는 향후 음악 산업에서도 주목받을 요소로 평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빌리프랩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