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앨범 발매 6개월 만에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도 12위를 달성했다.
4월 컴백이 예정되어 있으며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음악이 올해에만 스포티파이에서 1억 회 이상의 재생 수를 기록하며 음악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 기록은 2026년 1월 1일부터 2월 15일 사이에 달성되었으며, 그들의 데뷔 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COLOR OUTSIDE THE LINES)'에 포함된 6곡과 애니메이션 '고우트(GOAT)'의 삽입곡 '멘션 미(Mention Me)'를 포함한 총 7개 트랙으로 이루어졌다.
미국의 음악 차트에서도 코르티스의 인기 상승세를 확인할 수 있다. 빌보드의 최신 차트에 따르면, 이들의 데뷔 앨범은 '월드 앨범' 차트에서 12위에 올라 23주 연속으로 순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렇게 오랜 기간 동안 지속적인 인기를 유지하는 것은 그들의 음악성과 대중의 관심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코르티스는 최근에 K-팝 가수로서는 최초로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의 헤드라이너로 나서고, '2026 러플스® NBA 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의 하프타임 쇼에도 참여하는 등 세계적인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다. 또한 그들의 신보가 4월에 예정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코르티스의 음반 성과는 단순히 수치적인 결과를 넘어서 그들이 만들어내는 음악의 질적 향상을 의미한다. 6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에 이룬 1억 회 이상의 스트리밍 수는 K-팝의 글로벌화, 그리고 그들의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이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음을 시사한다. 특히, 그들의 앨범은 대중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갖춘 요소로 인해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들이 참여한 고유한 공연 또한 주목할 만하다.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와 같은 대형 이벤트에서의 무대는 K-팝이 단순히 한류를 넘어 세계적 문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준다. 이런 공연들은 아티스트 활용 측면에서도 긍정적이며, 딱딱한 이미지의 스포츠와 음악을 연결 짓는 점에서 성공적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코르티스의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 또한 크다. 4월 새 앨범 발매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러한 활동은 그들이 현재의 인기를 계속 유지하고 새로운 팬층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실제로, 그들의 기존 팬들과 잠재적인 팬들은 이들의 음악적 진화를 주목하고 있으며,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통해 그들의 진정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