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부는 소아청소년 환자들을 위한 진료 환경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제이홉은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팬들과 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생일을 맞아 특별한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더욱 넓혔다. 2월 18일, 서울아산병원은 제이홉이 어린이병원의 발전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소아청소년 환자들을 위한 진료 시설과 의료 환경 개선, 소아 중증 환자의 재택의료 및 심리 치유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제이홉은 '어린이들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길 바란다'며, '아미와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어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에도 1억 원, 2025년에는 2억 원을 기부하며 이번에는 총 누적 5억 원의 기부를 이루었다.
뿐만 아니라 제이홉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에 1억 원을 추가로 기부하여, 모교와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 형식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제이홉의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그의 팬들과 아동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강력한 역할을 하고 있다. 팬들은 그의 생일을 통해 제이홉의 선행을 이해하고, 그가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데 일조하고 있다는 사실에 감동받는다. 이는 그가 아티스트로서의 본질을 잃지 않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번 기부는 제이홉 개인의 가치관을 드러내는 중요한 사례다. 어린이를 위한 진료 환경을 개선하고 어려운 상황에 있는 이들을 돕고자 하는 그의 의지는 팬들 사이에서 큰 울림을 일으키며, 아티스트가 사회에서 미치는 영향력을 고양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다.
제이홉의 기부 활동은 가수에게 필요한 팬들과의 깊은 연결성을 강화하고, 그가 존경받는 아티스트로 자리잡을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된다. 그의 지속적인 기부는 자신이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려는 바람을 담은 행위로, 이는 앞으로의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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