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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설 명절에 전하는 인사 "붉은 말의 해가 열정 가득하길"

제로베이스원, 설 명절에 전하는 인사
제로베이스원이 설날을 기념하여 팬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눴습니다.
그들은 2026년 붉은 말의 해의 열정을 기원하며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앙코르 콘서트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이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17일 정오, 제로베이스원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6년 설날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2026년 병오년이 시작되었습니다"라며 시작한 제로베이스원은 "2026년은 열정과 자유를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입니다. 우리 제로즈들도 세웠던 목표를 이루는 열정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희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건강하고 즐거운 2026년이 되기를 바라며, 맛있는 음식을 많이 드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였다. 같은 팀의 석매튜와 김태래는 "2026년도 저희와 함께 힘차게 달려봅시다"라며 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지난달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를 발표하며 한·중·일 차트에서 우뚝 서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들은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2026 제로베이스원 월드투어 '히어&나우' 앙코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15만 관객을 동원한 월드투어의 피날레로, 티켓은 오픈 직후 매진되며 그들의 막강한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제로베이스원은 더 나아진 음악과 성대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의 설날 인사는 단순한 인사를 넘어 그들의 팬들과의 깊은 유대감을 드러내는 중요한 순간이다. 붉은 말의 해라는 상징은 그들의 음악과 활동에 새로운 열정과 목표를 결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는 팬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팀의 열정이 각 멤버의 출생 해인 말띠와 연관된 점은 팬들에게 더 큰 응학을 선사하며, 물리적 거리와 관계없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웨이크원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