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동양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며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했다.
첫 투어 '프레스 스타트♥'를 앞두고 있어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26년 설을 맞이한 그룹 아일릿(ILLIT)이 팬들에게 반가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들은 17일 정오 공식 채널을 통해 설 인사를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각기 다른 매력의 한복을 착용해 동양의 아름다움을 뽐냈다. 아일릿의 멤버들은 '글릿(GLLIT)과 함께하는 세 번째 설날이 믿기지 않는다'며, 팬들의 응원 덕분에 성장해 나갈 수 있음을 강조했다. 이들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소중한 사람들과 편안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새해를 기원했다. 그룹 아일릿은 또한 첫 투어 '아일릿 라이브 '프레스 스타트♥'(ILLIT LIVE 'PRESS START♥')'를 예고하면서 3월 14일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해외 투어에 나선다.
아일릿의 설날 인사 영상은 단순한 인사를 넘어 팬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의미가 있다. 다양한 한복 스타일을 통해 동양적인 미를 강조한 이들은 팬들에게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며 소통하고 있다. 특히, 세 번째 설날을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순간을 강조함으로써 그룹과 팬 간의 긴밀한 관계를 다시금 각인시켰다.
그들의 첫 투어가 다가오면서 아일릿은 자신들의 음악적 여정을 이어갈 좋은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프레스 스타트♥'는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팬들과의 새로운 장을 여는 사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아일릿이 갈수록 성장하는 아티스트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기회이기도 하다.
팬들과의 교감을 소중히 여기는 아일릿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지 기대된다. 지속적인 팬의 지지와 관심 속에서 이들은 더욱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빌리프랩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