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팬들과 함께하는 첫 설이라 특별한 의미를 담았다.
새 앨범 '404 (New Era)'의 성공으로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 '젠지미(Gen Z美)' 그룹 키키(KiiiKiii)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팬들에게 특별한 인사를 전했다. 16일, 이들은 공식 SNS를 통해 드라마 '궁'을 테마로 한 단체 사진을 공개하며 각자의 독특한 스타일을 자랑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교복, 당의, 곤룡포, 현대적인 한복 등 다양한 의상을 입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판넬과 함께 각각 다른 포즈로 앉아있는 모습이다. 이러한 콘셉트는 키키의 밝은 에너지와 창의적인 접근을 보여준다.
함께 공개된 개인 사진에서는 Y2K 감성을 잘 담아내며, 폴더폰과 줄 이어폰을 활용해 과거의 향수를 자극했다. 또, 드라마 유행 당시 인기를 끌었던 곰인형과 만화책을 활용하여 포토제닉한 포즈를 만들어 냈다. 이들은 설을 맞아 팬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기념하며 새로운 시작을 고백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키키가 이번 명절을 팬클럽 티키와 함께하는 첫 설이라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지난달 26일 발매된 미니 2집 타이틀곡 '404 (New Era)'가 멜론 TOP100 1위에 오르며 쾌조의 출발을 알린 키키는, 서울시 '서울색' 첫 홍보대사로 선정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키키의 설 인사는 단순한 소통을 넘어, 그들의 독특한 브랜드와 정체성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로 작용했다. 드라마 '궁'을 재해석하여 전달한 이번 콘셉트는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요소를 충분히 포함하고 있다. 또한, Y2K 감성의 도입은 시대를 초월한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에게 친근함을 느끼게 했다.
소속사와의 협업을 통해 이들이 접목한 다양한 문화 요소는 키키의 창의적인 활동을 더욱 극대화하며, 더 많은 팬들과의 연결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404 (New Era)'로의 성공적인 결과는 그들의 음악적 여정을 더욱 탄탄하게 하고 있으며, 이러한 결과는 향후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 예상된다.
2026년을 맞아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키키의 행보는 앞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그들의 변화를 지켜보는 팬들에게 계속해서 신선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이들은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