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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JTBC 뉴스룸에서 신곡 '블랙홀' 스포일러 공개

아이브, JTBC 뉴스룸에서 신곡 '블랙홀' 스포일러 공개
아이브는 JTBC 뉴스룸에서 신보 '리바이브 플러스'를 소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타이틀곡 '블랙홀'은 그룹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오는 23일 발매되는 앨범은 다양한 콘텐츠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아이브(IVE)가 2026년 컴백을 앞두고 JTBC 뉴스룸을 찾았다. 그룹은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와 월드 투어 계획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하며 팬들과의 교감에 나섰다.

멤버 장원영은 아나운서를 꿈꾸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긴장된 소감을 전하며, 이번 방송을 통해 응원의 메시지 또한 전했다. 레이는 자신들의 활발한 활동이 이번 앨범을 통해 더욱 좋은 성과를 이루는 원동력이 되고 있음을 강조했고, 리즈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 깊게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신보 '리바이브 플러스'에 대해 장원영은 이번 타이틀곡 '블랙홀'이 그룹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곡이라고 강조했다. 곡의 킬링파트와 포인트 안무를 최초로 선보이며 기대감을 조성한 가운데, 아이브는 오는 23일 정규 2집을 출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아이브는 현재 K-POP 씬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걸그룹으로, 그들의 정규 2집인 '리바이브 플러스'는 더욱 발전된 음악적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타이틀곡 '블랙홀'은 그룹의 아이덴티티와 독창성을 강조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 언급된 월드 투어 계획은 아이브가 글로벌 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기회를 제공하며, 이는 그들의 성장 가능성을 여실히 보여준다. 팬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은 단순한 무대 공연을 넘어서는 과정으로, 이는 먼 미래에도 지속될 걸로 예상된다.

아이브는 매번 새로운 시도를 통해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음악 산업 내에서의 위치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그들의 팬덤인 '다이브'와의 더욱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며, K-POP의 글로벌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스타쉽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