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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딘, 양요섭, 전지우, 우디의 신곡 소식

2월 둘째주, 메이딘과 양요섭, 전지우, 우디의 신곡이 발매되었다.
메이딘은 사랑의 복잡함을, 양요섭은 사랑의 여운을 담은 앨범을 내놓았다.
전지우와 우디는 독특한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주(2월 9일~15일)에는 그룹 메이딘의 신곡과 양요섭, 전지우의 솔로 앨범이 발매되며, 우디도 새로운 활동을 시작했다.

메이딘의 최신 싱글 '걸 미츠 보이'는 두 곡의 더블 타이틀곡 '안 봐도 비디오'와 '펑!'을 포함해 총 6트랙으로 구성됐다. 이 앨범은 사랑의 시작과 끝을 주제로 감정을 기록하며, '안 봐도 비디오'는 사랑의 결말을 예감하는 과정을 비디오에 비유한 곡이다. '펑!'은 사랑의 심리를 귀여운 팝 사운드로 풀어낸다.

양요섭은 미니 3집 '언러브드 에코'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옅어져 가'는 사랑의 여운을 담은 발라드로, 붙잡고 싶지만 잡히지 않는 사랑을 영화에 비유한 곡이다.

전지우의 첫 미니앨범 '이그지스트'는 타이틀곡 '홈 스위트 홈'을 비롯한 4트랙으로,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R&B와 얼터너티브 팝의 혼합된 스타일이 특징이다.

우디는 새로운 미니앨범 '우디.집'을 발매하며 타이틀곡 '한잔만 더 해요'로 감정을 전하며, 이는 살짝 애매한 연애의 경계를 다룬 발라드 곡이다.

메이딘의 '걸 미츠 보이'는 사랑이라는 주제를 다양한 시각으로 풀어내며, 그들의 보컬 조화와 경쾌한 사운드는 많은 팬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두 곡 모두 메타포를 활용하여 사랑의 복잡한 감정을 표현한 점이 주목할 만하다.

양요섭의 '언러브드 에코'는 그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는 앨범으로, 더욱 성숙한 음악적 색깔을 찾아가는 모습이 엿보인다. 특히 그가 직접 작사한 타이틀곡은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전지우의 솔로 앨범은 그가 팀 활동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정체성을 확립하는 과정이 느껴지며, R&B와 얼터너티브 팝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적 실험이 높이 평가될 것이다. 우디의 '우디.집'은 감정 표현의 성숙함이 돋보이며, 그가 가진 음악적 아이덴티티를 잘 드러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각 앨범 재킷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