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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음악으로 즐기는 힐링타임! 홍진영 등 추천곡 공개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아티스트들이 추천한 음악으로 특별한 순간을 즐길 수 있다.
각 아티스트들은 가족 간의 소중한 정서를 담은 곡들을 선보였다.
이번 추천곡들을 통해 명절의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2026년 설 연휴가 다가오며, 가족들이 모이는 이 시기에 음악은 소중한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준다. 홍진영, 진욱, 채윤, 임찬, 성민, 에녹, 이수연 등 여러 아티스트들이 '설 연휴의 필수 추천곡'을 직접 선정해 그 특별한 순간을 더욱 빛내줄 음악을 소개하고자 한다.

각 아티스트들은 명절의 기분을 살려줄 노래들을 선택했다. 홍진영은 데브의 '베이스 다운 로우(Bass Down Low)'를 추천하며 신나는 분위기로 운전 중 졸음을 날려줄 것을 강조했다. 반면 진욱은 나훈아의 '물레방아 도는데'를 선정하며 고향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곡으로 소개했다. 또, 채윤은 '불어라 꽃바람'으로 사랑의 설렘을 표현했으며, 임찬은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해뜰날'을 통해 새해의 희망을 전달하고자 했다.

성민과 에녹은 각각 부모님에 대한 감사와 가족의 소중함을 노래로 전하며, 이수연은 윤복희의 '여러분'으로 따뜻한 가정을 위한 선택을 하였다. 이들 각각의 추천곡은 명절의 특별한 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이번 명절의 음악 추천은 아티스트 각자의 특성이 잘 드러난다. 홍진영의 선택처럼 리드미컬한 곡들은 이동하는 시간 동안 즐거움을 더하기에 적합하며, 각 개인의 경험과 감성에 맞춘 경쾌한 선율이 가족 간의 대화와 분위기를 증진시킨다. 이러한 음악들은 단순한 배경 소음이 아닌, 특별한 순간을 부각시키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진욱과 성민은 그들의 곡을 통해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함으로써, 명절이 가족 간의 애정과 존경을 되새기는 시간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아티스트들이 선택한 곡들은 모두 고향, 사랑, 희망이라는 공통된 주제를 담고 있어, 청취자들에게 긍정적인 감정을 선사한다.

이처럼 다양한 추천곡들은 각 아티스트의 색깔을 담고 있으며, 명절의 정서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줄 수 있다. 각자의 추천곡을 통해 가족과의 소중한 순간들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DB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