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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신곡 '땡잡았다' 콘셉트 포토 공개하며 컴백 준비 완료

박군, 신곡 '땡잡았다' 콘셉트 포토 공개하며 컴백 준비 완료
박군이 새 디지털 싱글 '땡잡았다'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그가 약 3년 만에 발표하는 정식 앨범으로 두 곡이 수록된다.
신곡은 오는 20일 오후 6시에 발매될 예정이다.

가수 박군이 본격적인 컴백을 알리며 신곡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늘(13일) 정오, 박군은 공식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땡잡았다'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번 이미지에서는 캐주얼하면서도 친근한 스타일링이 돋보이며, 레드 슈트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박군은 온화한 매력을 통해 '옆집 오빠' 같은 따뜻한 감성을 느끼게 한다.

신곡 '땡잡았다'는 그간의 활동을 뒤로하고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식 앨범으로, '땡잡았다'와 '청춘' 두 곡이 포함되어 있다. 박군은 이번 앨범에서 특유의 긍정적 에너지를 전달하며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오는 20일 오후 6시에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박군은 이번 앨범을 통해 팬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복귀를 알렸다. 그가 선택한 캐주얼한 스타일은 더욱 많은 대중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그의 의지를 나타낸다. 강렬한 비주얼로 무대를 압도하는 것뿐만 아니라, 보편적인 친근함을 느끼게 하는 모습은 그의 아티스트로서의 성장과 변화를 보여준다.

특히 이번 앨범은 박군이 약 3년간의 공백기 후에 내놓는 곡이기에 그 의미는 더욱 깊다. 그는 자신의 음악적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트렌드를 반영하여 새로운 매력을 부각시키려 한다. 이러한 점은 그의 경력이 쌓여가면서 그가 살고 있는 음악씬에 대한 날카로운 이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다.

팬들과의 소통은 지속적으로 중요한 부분이며, 이번 신곡은 그러한 관계를 더욱 강화할 기회가 될 것이다. 그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는 팬들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도 큰 힘을 줄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토탈셋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