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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수이·키야, 오늘 '뮤직뱅크' 스페셜 MC로 나선다

키키 수이·키야, 오늘 '뮤직뱅크' 스페셜 MC로 나선다
오늘 수이와 키야가 '뮤직뱅크'에서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그들은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선호도를 보여주며 다시 한번 시청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키키는 '404 (New Era)'의 성공과 함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늘(13일) 오후 5시 25분에 방송되는 KBS2의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 그룹 키키의 수이와 키야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이전에 한 번 스페셜 MC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8월 그들은 초보자임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진행 능력을 증명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최근 두 사람은 다양한 음악 방송에서 스페셜 MC로 활발히 활동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리는 역할을 해왔다. 또한 키야는 특유의 에너지와 리액션으로 두드러진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팬들 사이에서 '허수키즈'라 불리며,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키키는 현재 컴백 활동 중이며, 새 미니앨범 '델룰루 팩(Delulu Pack)'의 타이틀곡 '404 (New Era)'로 주목받고 있다. 발매 16일 만에 멜론 TOP100 차트 1위에 오른 이 곡은 현재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날 두 사람은 '404 (New Era)'의 무대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키키가 '뮤직뱅크'의 스페셜 MC로 나서면서 그들의 방송 출연 빈도와 팬들과의 소통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 음원 시대에 발맞춰 팬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기회는 특히 중요한데, 이는 팬들에게 더 많은 친밀감을 제공하고 그룹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확장하는 기회가 된다.

'404 (New Era)'는 발매 직후부터 주목받은 곡으로, 이 곡의 성공은 키키의 음악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 멤버의 활약이 곡의 인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더 많은 음악 방송 출연을 통한 경험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

키키는 이미 '허수키즈'라는 애칭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만큼, 그들의 개성과 매력을 보여줄 무대는 더욱 기대를 모은다. 서로 간의 시너지를 통해 그룹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팬들에겐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특별한 방송이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