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22일까지 전시와 리스닝 파티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첫 미니앨범 '보스 사이즈'는 6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3일에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의 흥미로운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이들은 음악, 전시, 소통을 결합한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펼치며 유닛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일 저녁 7시와 9시에 서울 성동구에서 '보스 사이즈 : 더 프리 리스닝 파티(BOTH SIDES : THE PRE-LISTENING PARTY)'를 개최하여, 팬들에게 앨범을 최초로 소개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이어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앤더슨씨 성수에서 진행되는 '보스 사이즈 : 더 프리뷰(BOTH SIDES : THE PREVIEW)' 전시에서는 하이라이트 음원 청음과 제노, 재민의 비주얼을 감상할 수 있다.
앨범 발매일인 23일에는 오후 4시 30분부터 NCT의 유튜브와 틱톡 채널에서 스페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여, 팬들과 함께 카운트다운을 할 예정이다. NCT JNJM의 첫 미니앨범 '보스 사이즈'는 6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앨범은 저녁 6시에 각종 음악 사이트에 공개된다.
NCT JNJM의 데뷔는 그들의 음악적 다양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이번 앨범 '보스 사이즈'는 두 멤버 각각의 개성과 매력을 잘 담아내고 있으며, 두 사람의 조화는 그들의 활력과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특히, 공개될 하이라이트 음원과 전시 공간은 팬들에게 예술적인 경험을 제공할 것이며, 이는 단순한 음악 소비를 넘어서 팬들과의 깊은 소통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NCT JNJM은 이러한 방식으로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오는 23일의 라이브 방송은 팬들이 두 멤버의 첫 데뷔를 함께 축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NCT JNJM의 글로벌 진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 새로운 시도들과 함께 음악 산업 내에서 유의미한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