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은 각종 주요 음반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보였다.
NASA와 MLB 등에서 에이티즈의 음악에 대한 언급이 있어, 그들의 세계적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다.
그룹 에이티즈(ATEEZ)가 다시 한번 'K팝 대표주자'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최근 6일에 출시된 그들의 13번째 미니 앨범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는 초동 판매량 154만 장을 초과하며 수많은 기록을 세웠다. 이로 인해 에이티즈는 미니 8집부터 정규 2집, 그리고 미니 10집까지 포함한 여섯 번째 밀리언 셀러 앨범을 보유하게 되며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
앨범은 발매 직후 한터차트 및 써클차트의 실시간 및 일간 피지컬 앨범 차트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주간 차트에서도 한터차트, 벅스, 써클차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으며, 이는 에이티즈의 음악에 대한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방증한다. 타이틀곡 '아드레날린(Adrenaline)'도 다양한 음원 차트에서 정상에 올랐다.
에이티즈의 글로벌 인기 또한 주목할 만하다. 북미의 유명 플랫폼들과 프랑스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까지 에이티즈 콘텐츠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NASA는 앨범의 수록곡 '나사(NASA)'의 가사를 인용하는 등 에이티즈의 음악이 전 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11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서 '아드레날린'으로 1위를 차지할 만큼 그들의 음악적 영향력은 더욱 확장되고 있다.
첫 번째로, 에이티즈의 이번 앨범은 K팝 신에서의 그들의 위치를 다시 한번 확고히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음악의 퀄리티와 독창성, 그리고 구성원들의 탁월한 무대 장악력이 돋보이며, 이는 국내외 팬들과의 유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그들의 전략으로 분석된다.
또한, 글로벌 팬들이 에이티즈의 음악에 열광하고 있는 모습은 팬덤의 영향력이 어느 때보다도 커진 것을 보여준다. 다양한 플랫폼에서의 반응은 그들의 음악이 단순히 K팝을 넘어 글로벌 문화 현상으로 자리잡고 있음을 반영한다. 이는 앞으로의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에이티즈의 전략적 마케팅과 팬과의 소통 방식이 성공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그들은 단순한 뮤지션에서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이들의 활동은 K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앞으로도 이들이 나아갈 방향성이 더욱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KQ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