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는 캐나다 유학 시절 언행에 신중해지겠다고 결심했다고 밝혔다.
도운은 영케이가 최근 사람 만나는 것에 있어 더 편안해졌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도운이 영케이의 성향 변화를 언급하며 그들의 최근 근황을 전했다. 1일 신동엽의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서 데이식스(DAY6)의 두 회원인 영케이와 도운이 함께한 모습이 공개되었다. 도운은 개인적인 취미로 낚시를 즐기며, 그 이유로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의도를 밝혔다. 신동엽은 이수근의 낚시에 대한 애정을 언급하며 웃음을 유도했고, 도운은 이수근과의 소통에 대해 시원하게 반응했다. 이어 영케이는 캐나다에서의 유학 경험을 언급하며 그 시기가 자신의 언행에 더욱 책임을 느끼게 했다고 전했다. 도운은 영케이가 과거에는 사람을 만나는 것을 조심했지만 최근 들어 편안해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영케이의 성격 변화는 많은 팬들에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질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의 신중한 모습에서 벗어나 더 편안한 태도를 보여주는 것은 그가 성장했다는 강력한 신호이다. 이는 자연스러운 인간관계 형성에도 기여할 것이며, 음악 작업에도 더욱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또한, 도운의 낚시 취미는 그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브레인스토밍을 하는 한 방법일 수 있다. 예술가로서의 내면을 더욱 깊이 있게 탐구하고 있다는 점에서 낚시는 단순한 취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팬들은 이런 사적인 면모를 통해 더욱 친밀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영케이의 캐나다 유학 경험은 그의 음악적 시각에 다채로운 영향을 미쳤을 순 있으며, 이는 그가 쓴 곡들에서도 드러날 가능성이 높다. 해외에서의 다양한 문화 체험은 향후 데이식스 활동에 풍부한 요소를 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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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Daily 제공